학예회가 이년마다 한번씩 열리는데, 올해는 지훈이와 현서가













동시에 학예회를 하는 바람에 엄마 아빠가 나누어 사진도 찍어주고 했답니다.
특히 지훈이는 뮤지컬도 한다고 고생을 했습니다.

집에서 수리초 가는 가을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현서가 오카리나 연주를 했습니다

현서가 1,2부 사이에 유민이 친구와 함께~

영어노래부르기 였구요

한편 지훈이네 교실에 뛰어 올라갔더니 이렇게 전체 노래부르기를 하고 있었구요,

드디어 한달여 이상을 연습한 뮤지컬 공연이... ^^

지훈이는 왕 역할이었다는데...

제일 대사가 적었다는 후문이... ^^

한편, 다시 현서네 교실에 뛰어 내려와~

플래쉬는 다른곳에서 터졌는데 재수 좋게 찍혔네요~

그새 지훈이의 뮤지컬이 끝났군요~

아마도 생전 처음으로 이렇게 분장도 해 보았을 듯...

학예회가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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