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1]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

올 여름 휴가는 아니지만 잠시 놀러갔었던 기억을 되살립니다.

시화방조제를 지나 대부도 선재도를 건너면 이렇게 영흥대교가 나옵니다.

충무공 동상이 있던 어느 학교 교정

십리포에 들어갔다가 도저히 주차할 공간이 없어 어느집 폐가 마당에 자리를 펴고 일단 허기를 해결하고자...

십리포 대신 논두렁에서 노는 아이들

한편 대규는...

한 여름인데 이렇게 코스모스가 피어 있구만요

십리포에 들어서서~

바닷가에 있던 사람들...

한편 ...

지훈이와 지윤이~

물에 목만 내 놓은 현서~

고모가 무얼 하는 걸까...?

그 와중에 제일 우아한 수정이 이모

그렇게 십리포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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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훈현서아빠 | 2009/10/28 19:11 | Family & Affairs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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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lockwiz at 2009/11/01 17:45
오랫만이네..
오늘 외출했는데 바람이 제법 차더라. 근데 여기서 바닷가에 풍덩 들어간 사진들을 보니까 더 춥구만.
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09/11/01 20:08
불과 3개월 전의 날씨인데 그렇게 느껴 지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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