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10] 반월저수지 착한고기 아센 GPS741

어느날 주말 저녁에 찾은 반월저수지에서 착한고기에 다녀왔습니다.
날이 어두워 야경을 찍어 보았습니다.

현서가 미술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현서의 작품이 늘고 있습니다

작품의 다양성이 엿보입니다

옴니아 M490을 구입한 목적이 산에서 GPS를 이용하고자 하는 것이었으나 AGPS인가 뭔가 해서
전화기 모듈이 꺼지면 GPS가 잡히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결국 아센 GPS741 이라는
외장형 블루투스 GPS를 별도로 구입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산에서 이 로거만 켜 놓고 있다가
필요할 때만 옴니아로 지도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포장을 뜯자 마자~ 오른편은 1000mAh 의 리튬이온 배터리

다 펼쳐놓은 세트 입니다.

나중에 산행에도 이용해 보고 했는데 확실히 기존 GPS에 비해 성능이 월등히 좋다는 것을 느낄 정도입니다.
아빠를 닮아 주변기기에 관심이 많은 지훈.

아빠는 십만원짜리 장난감 사는 동안, 얻어 입거나 만원도 안되는 옷을 입고 있는 현서...T.T

대야미를 지나며...

저금통을 하나씩 받고서는...

쌍동이 저금통을 들고서 오누이가

반월 저수지의 야경

모니터에 따라 뒤에 산 그림자가 잘 보이는 모니터가 있고 잘 안보이는 모니터가 있습니다

정비가 잘 되고 부터는 사람들의 산책코스가 되었습니다

가로등과 산그림자

육안으로는 무척 어두웠던 상황이었는데 노출을 길게 하여....

by 지훈현서아빠 | 2009/10/29 17:00 | Family & Affairs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mcchae.egloos.com/tb/1022397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clockwiz at 2009/11/01 17:54
현서가 단추로 표현한 오징어 빨판이 무척 그럴듯해 보인다.

반월 저수지 야경들이 멋진걸...

아쎈 GPS는 최장 운영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다.
Commented by 지훈현서아빠 at 2009/11/01 20:11
지난번 1박2일의 지리종주때 첫날은 약 8시간 정도 둘째날도 서너 시간 켜 두었던거 같은데 그래도 계속 남아 있어서 그냥 끈 기억이 있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