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14] 서울대공원 동물원 Family

서울대공원 동물원을 찾았습니다. 봄이 다가와서 동물들이 많을까 생각했는데,
밖에 있는 동물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대신 현서가 좋아하는 돌고래쇼를 보았고,
끝나고 나오면서 산 돌고래 인형을 오빠가 범고래 껴안고 자듯이 
밤마다 껴안고 잡니다.

집에서 출발하면서...

동물원에 도착하여~

떡도 샀는데 바나나를 주었다며 좋아하는 엄마

코끼리 열차 대신 걸어가며...

호랑이 동상 앞에서

입구에 있던 홍학

점심을 해결하고...

날이 추워 그런지 힘이 없어 보였던 코뿔소

곤충관이 따로 생겼습니다

예전 강화도의 벅스라이프 전시관을 떠 올렸습니다

숨어있던 게

실제로 살아있는 것을 본 적은 없습니다

실제로 보니 왜 올빼미가 맹금류인가 하는 것을 짐작케 했습니다

포스카인드 영화를 연상케 했던 올빼미

오누이가 모자 원숭이상과 함께

노래도 하고 인사도 하던 앵무새를 한참을 구경했습니다

앵무새가 있던 조류관을 둘러보며...

타조알이 현서 머리만 했습니다

마치 그림처럼 정지해 있던 새들

위에서 내려다 보며..

드디어 돌고래 쇼장에 들어가서는 우선 물개쇼 부터 관람

드디어 돌고래 등장

첫번째 점프

대단한 점프력입니다

돌고래 스키

돌고래 뗏목

말을 잘 듣는 돌고래의 점프

싱크로나이즈 점프

최고 점을 놓쳤습니다

덧글

  • jyoun 2010/06/28 17:11 # 삭제 답글

    그러고보니 놀이공원 간지 꽤 되었다.. 신기하게 우리 둘째놈은 어디 가는거보다 집에서 노는걸 더 원하네 ^^;
    드뎌 3개월로 따라 잡았군.. 첫번째 부엉이 사진 멋있네...
  • 지훈현서아빠 2010/06/28 19:43 #

    엉 땡쓰, 날잡아서 밀린 숙제 하느라 고생을 좀 했지...
    서로 바빠서 같이 어디 가기가 힘들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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