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탈옥 후 필수 SBSettings Backgrounder Computer Tip

그간 탈옥 후 SBSettings와 Backgrounder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못하다가,
드디어 시간을 내어 공부를 한 덕에 두개의 필수 탈옥 유틸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따로 공부할 것이 있는것이 아니라 그 방법을 제대로 몰라 사용하는데 어려워 했던 것 같다.

암튼 한번 이용하고 나면 상당히 편하다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간단히 SBSettings는 예전 8086, 8088 등의 DOS에서 작업을 할 당시,
MultiTasking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그 가운데 SideKick 이라는 프로그램을
Ram 상주 시키면 핫키로 언제든지 불러와 사용하는 등의 기능과 아주 유사하다.
특정 방법으로 SBSettings 를 활성화 하여 필요한 설정을 하는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BackGrounder라는 프로그램은 각 개별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다른 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위하여 홈으로 되돌아 갈 때, 백그라운드로
계속 수행되고 있을 지, 아니면 종료할 지 선택할 수 있게 한다.

Cydia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Manage>Package 에서 위와 같이 BackGrounder 패키지를 설치하여 활성화 되어있는지 확인한다.

마찬가지로 SBSettings 라는 패키지도 확인한다.

이제 설정>Activator를 선택한 후 Anywhere를 누른다.

Status bar의 Hold를 선택한다. 이것의 의미는 상단 상태창을 손가락으로 조금 누르고 있으면 그것에 대한 액션을 의미한다.

위와 같이 SBSettings로 설정한다. 디폴트로 Status Bar의 Swipe Left와 Swipe Right 가 모두 SBSettings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상단
상태창을 손가락으로 좌측, 혹은 우측으로 밀어내면 활성화된다. 홈 단추를 더블 클릭해도 활성화 되도록 설정하였다. 가끔 상태창도
안 보이게 전체 화면을 사용하는 앱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 상단의 상태창을 조금 누르고 있으면 위와 같이 SBSettings 창이 나타난다. 아랫 부분의 "More"를 눌러,

SBSettings Options 부분에서 위와 같이 설정한 다음 위 앱을 닫으면,

위와 같이 상단 상태창의 가운데에 "현재날짜/달 - 시간/분 - 남은메모리 - WiFi의 SSID"가 표시됨을 알 수 있다.
또한 위에서와 같이 다시 SBSettings를 활성화 하여 간단히 밝기 조정 등이 가능하다. 이것은 어느 앱이던 상태창을 누르고 있거나 
홈단추를 더블클릭하면 나타나므로 손 쉽게 변경할 수 있다.

또한 SBSettings>Process를 눌러 위와 같이 현재 돌고 있는 프로세스를 개별 삭제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이제 Backgrounder 설명을 위하여 Flipboard라는 앱을 수행하면,

위와 같이 플립보드에서 특정 내용으로 들어간 다음, 홈 버튼을 길게 누르면 "Backgrounder Enabled" 라는 팝업 메시지와 함께,
플립보드가 백그라운드로 수행되게 된다. 또한 홈 화면으로 되돌아간다.

이제 이 상태에서 다시 "Flipboard"를 수행하면,

위와 같이 상태바의 우측에 보면 현재 백그라운드로 수행되고 있는 것이 표시된다.

여기에서 다시 홈단추를 길게 누르면 "Backgrounder disabled" 메시지가 나타나며 해당 앱이 종료되고 홈화면으로 되돌아간다.

이런 식으로 개별 앱들을 백그라운드로 수행할지 아닐지를 결정할 수 있다.

이전 블로그에 설명했던, iTab RDP 앱과 같이 통신 접속을 요하는 프로그램을 돌리고 있으면서,
잠시 다른 앱을 돌려볼 때는 아주 요긴한 기능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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