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0] 대구 화원 자연휴양림 마실 Family

대구 처가가 화원인데 근처에 자연휴양림이 생겼다하여 들려보았습니다.
날이 꽤 더웠습니다. 외삼촌네도 같이 내려왔었습니다.

일단 금요일에 저녁에 출발하려고 식구들이 회사 근처로 왔습니다.

개망초가 석양빛에 동막천을 지키고 있구요~

지훈이와 현서가 걸어옵니다.

대구로 떠나기 전~

외할머니 댁에 도착하여~

막내 이모네서 밥을 먹고~

화원 자연 휴양림에 도착했습니다. 아직 정식 오픈이 아니라 그냥 그 앞에서 들려보았습니다.

대규도 도착을 해서 물놀이를 합니다

아이들이 노는 동안~

어른들은 그늘에서 맥주에 해피콜에 구운 고구마 먹었습니다.

현서도 잘 놀았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막내 이모네서 거하게 밥을 먹고 일요일 아침에 잘 올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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