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8] 산본 중앙공원 Family

어느 여름 일요일 오후, 현서가 중앙공원에 인라인 타러 가자고 졸라,
식구들이 가서 운동을 했습니다.

따로 배우지는 않아 폼은 엉성해도 혼자 잘 탑니다.

처음에는 보호장구를 하더만 이제는 까져도 안 하네요. (그래도 카시트는 12세까지 하려고 계속 하고 있습니다)

현서는 인라인 아빠는 스트라이다

얼마전 현서가 다리도 닿지 않는 오빠 스트를 타길래, 이제 까망 스트라이다는 지훈이게 되었습니다.

지훈이와 스트~

중앙공원 꽃사슴과 함께

꽃사슴과 지훈

꽃사슴과 엄마

꽃동산에 토끼

그다음 옹스 수타면에서 짬뽕과 자장을 먹었습니다. 옹스는 배달을 하지 않는 중식식당인데 맛이 깔끔합니다.

그렇게 일요일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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