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2] 한강 유람선 Family

시골에서 (^^) 상경해서 해 보는 것 중에 한강 유람선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다른 식구들이 열심히 한강유람선을 타려고 가는 중간 사건도 있었지만,
하여간 우찌 저찌 하여 나중에 조인하여 같이 더운 가운데 땀흘리며 타 보았습니다.

집앞에 무공화가 탐스럽게 피어 있네요. 누가 찍었나 잘 찍었네요.

열심히 뛰어가는 대규

줄서서 기다립니다. 더운데도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일단 실내에 자리를 잡고...

막내 이모랑 함께

한강 철교를 지나며...

선영이 누나~

지훈이가 막내이모네와 함께

남자들 끼리

현서가 수정이 이모와 함께...

엄마가 찍어준 아빠와 아이들

63빌딩을 지나며...

훈이 외할머니는 "나이들어 찍기 싫다" 하시면서도 ... ^^

현서가 63빌딩을 거꾸로 돌려 놓았어요

그래도 강가라 시원해 보입니다

마치 보조광을 준 것처럼...

그렇게 더운 한강을 돌아다니다가...

아이들과 수정이 이모랑 함께 집에 전철타고 오는 동안, 나머지 식구들은 양평 코스트코에서 먹을것을 사와서, 신나게 먹었습니다.
그렇게 이모들네의 여름휴가가 끝났습니다.

덧글

  • clockwiz 2010/10/18 12:52 # 답글

    ^^ 현서가 돌려 놓은 63빌딩 사진 위트가 넘치네
  • 지훈현서아빠 2010/10/18 15:18 #

    ㅎㅎ 해석이 좋았던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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