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4] 로봇박물관 방문 Family

지난번 로뎅전과 마찬가지로 엄마와 아이들이 로봇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외삼촌네도 동행을 했었네요~
아마도 종로에 있는 로봇박물관을 다녀온 모양이었습니다.

아마 이 인형도 로봇인 모양~ (나중에 알고 보니 125캐럿의 다이아몬드 테디베어 인듯...)

허걱 왠 동물 모양의 ...

역시 캐럿을 좋아해? ^^

어렸을 때는 저런 로봇 장난감 가지는게 소원이었 기억이...

우리말로는 우주소년 아톰이고 영어로는 애스트로 보이

영화에 등장했던 로봇...

고질라 인듯...

작은 로봇인듯...

마치 필통으로 만든듯...

현서와 나무 마징가

아이들의 포스트잇

대규도 같이 있었군요

현서와 엄마가 그린 그림

세린이도 그렸습니다

현서보다 큰 로봇

대부분 지훈이가 찍었나 봅니다...

한편 수리산 계곡에도 같은날 다녀왔나 봅니다~

덧글

  • clockwiz 2010/10/18 12:47 # 답글

    우리집은 언제 부터인가 로봇 박물관과 같은 곳은 졸업을 했나봐..그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
  • 지훈현서아빠 2010/10/18 15:17 #

    역시 아이들이 커서 그런게지 뭐~~
    말못하는 조카보면서 한편으로는 귀엽고, 또 한편으로는 "아직 키우려면 제법 시간이 더 필요하겠군..."
    하는 생각이 동시에 드는 걸 보니...
    나보다 애들 더 키운 집안에서 우리집 보더라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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