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3] 신도,시도,모도 <3> 배미꾸미 조각공원 Family

영종도 삼목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신도에 들어서면
연육교로 연결되어 시도와 모도가 모두 연결되어 있다.
모도의 끝 부분에는 "배미꾸미 조각공원"이 있어
들려보았다.
아이들과 작품을 감상하기에는 약간은 형이하학적(?)인 
작품들이 많았던 것 같다.
암튼 조각공원을 들려보고 그 해안가에서
인천국제공항에서 몇분마다 출발하는 비행기를 바로 밑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

그 밑에 주차장이 있는데도 모르고 위에 차를 세우고, 조금 걸어서 들어갔네요.

입구에 있던 건물

그 앞마당에서~

마치 사마귀 둘을 포개놓은 듯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네요

돌 조각에 들어간 현서

그 앞마당을 거닐며...

작품의 이름이 무엇일까 궁금했습니다

바닷가에 서있던 남여 동상

갚자기 바닷가에 아바타 영화에 나왔던 생명의 나무와 같은 나무가 보이고...

엄청난 양의 굵은 철사로 만들어진 나무였습니다

목선도 전시되고 있었는데, 올라가지는 못했습니다

이 앞바다는 영종도의 개발전 선녀바위를 떠올립니다.

바로 이륙한지 일분밖에 안된 비행기의 모습

현서가 바위에서 바다를 향해 앉아 있습니다

모녀지간에 한컷

길을 걷다가 갑자기 놀랐습니다

조각작품에 잠깐 올라가..

날이 꽤 더워 그늘에서 찍었던 기억이..

그 자리에서는 몰랐는데 해골이 사람 볼따구를 깨물고 있네요...

가을 코스모스를 미리 만나봅니다

언덕배기에 있던 조각품

그렇게 공원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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