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X] 맥에서 WinSCP 와 같은 ftp, scp, sftp 등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CyberDuck Computer Tip

그동안 내 맥북프로에서 우분투 등의 서버에 scp 명령을 많이 사용해 왔다.
계속 터미널로만 작업하여 왔었고, 예전 윈도우에서 조차
WinSCP 보다는 (아마도 초기버전에 버그가 많았을 때 사용해 보고는 그리 자주
사용하지 않았었는듯 싶다) Putty의 Pscp.exe 명령을 명령창에서 사용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맥에서는 WinSCP와 유사한 프로그램이 있어 복사하는데 쉬운 게 뭐 없을까
찾아보다가 드디어 발견했다.
이름하여 CyberDuck (사이버오리)  : (아마 사이트의 확장자가 ch 인데 중국인가?)

오른편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데, 윈도우 용도 있다. 

다운받아 zip을 압축해제하고 나오는 cyberduck.app 를 /Applications 혹은 ~/Applications 에 이동하고, 실행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난다.

처음이므로 좌측 상단의 "새 연결"을 누르면,

위와 같이 디폴트가 나타나는데 (FTP가 디폴트 인데, 이것은 환경설정에서 SFTP로 변경해 놓으면 됨)

이를  SCP를 사용하기 위하여 처음에 있는 프로토콜 콤보박스를 선택하면,

위에서 SFTP (SCP)를 선택한다. 
특이할 것은 FTP, SFTP, WebDAV 뿐만 아니라 맥의 공유인 MobileMe iDisk 뿐만 아니라,
아마존의 S3, 구글의 스토리지, Rackspace 등의 클라우드 파일까지도 공유를 한다는 것이다.
구글닥스랑 파일을 쉽게 주고 받는 것도 인상적이다.

결국 위와 유사하게 넣고 연결을 한다.
위와 같이 해당 서버에 연결되었음이 나타나고,
마우스 오른쪽 단추 혹은 동작 툴바를 눌러 새로운 폴더를 추가하고,
다른 파인더에서 파일을 선택하여 드래그&드랍을 하면,

위와 같이 업로드 되었음을 알 수 있고,

위와 같이 파일이 복사되었음을 알 수 있다.

종료할라치면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나는데, 같은 소프트웨어를 하는 사람으로서 기부를 하고 싶으나 아직은 여유롭지가 않아 스킵.
"다시 보여주지 마세요"를 선택 후 "나중에요"를 누르면 다시 안 뜬다.

물론 윈도우 용도 있지만 점점 더 맥 환경에 더 적응되어 가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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