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7] 남이섬과 짚와이어 <1> Family

11월초에 아이패드에 중앙일보 애플리케이션이 올라와서, 
그 앱을 보다가 남이섬에 짚와이어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1월5일에 개장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서는 7일 일요일 아침 일찍 가보기로 했습니다.
예전에 아이들 더 어리고 한창 다닐 때는 한달에도 한두번 어딘가를 갔었지만,
이제는 두세달에 한번 어디를 가기가 힘이 듭니다...

아침 7시 경에 집에서 출발하여 남이섬으로 갔습니다. 한시간 만에 도착하였고, 현서는 쿨쿨~

이것이 짚와이어를 타고 남이섬까지 갈 수 있는 짚타워 입니다.

이번에는 아침안개가 심했습니다...

몇년전에는 못 보았던 이런 모양의 배가 생겼군요~

모자를 잘 쓰지 않는 지훈이가 모자를 다 썼군요..

카페리가 또 오고 있었습니다~

첫배는 아니지만 그렇게 분비지 않게 자리를 잡고 십여분 가는가 싶었는데...

남이섬에 도착하여... 아직 잠이 덜 깬 아이들~

우리가 타고왔던 배는 다시 사람들을 태우러 되돌아 갑니다...

들어서자마자 어느 이인용 자전가 보여, 소품삼아 지훈이의 한컷!

입구에 있었던 푯말 옆에서 현서의 한컷

안개탓도 있지만 올해 단풍이 선홍색이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단풍을 배경으로 ...

걸어들어가는 입구에서...

색색 우산과 꽃등으로 한껏 운치가 있는 분위기의 길입니다~

현서가 단풍 아래에서...

엄마도 오랫만에 한컷

주변의 안개와 하나가 된듯한 환상적인 분위기에서...

안개낀 남이섬을 걸어갑니다~

아빠가 찍어준 사진

엄마가 찍어준 사진~

색색우산 아래에서 남이섬 낙엽을 밟으며 걸어가는 가족들...

그냥 색우산을 주제로~

우선 허기를 채웁니다...

To be continued...
 

덧글

  • clockwiz 2011/02/11 16:54 # 답글

    나 역시 마찬 가지야. 애들 어릴때는 거의 매주 나들이를 다녔었는데.... 그 시절이 그립다. 애들이 이젠 말을 안들어 TT
  • 지훈현서아빠 2011/02/11 21:55 #

    그 시절이 엊그젠가 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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