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7] 남이섬과 짚와이어 <3> Family

남이섬 세번째 입니다.

아름다운 수탉 입니다.

세계 책 축제도 있었네요

나잡아 봐라~

누가 낙엽으로 이런 센스를...

간만에 사진에 찍혔습니다

안데르센홀 앞에 있던 소

병들이 인사를 해 주네요

보트를 타 볼까 하다가 말았습니다

모녀지간에 푸른하늘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단풍 옆에서...

이게 무엇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너무 정형적인 사진을 많이 찍었군요

이런 스냅사진이 더 맘에 듭니다

아이들은 타조를 따라 다니느라 정신이 없네요...

간만에 잘 찍은 사진같았습니다

간만에 부자지간에 한컷

자기 빼고 오빠랑만 찍었다고 삐진 현서

제일 큰 단풍나무 근처에서 현서랑 엄마랑

단풍을 머리에 꼽은 현서

세계 민족 악기 전시관이 있었습니다

오후 1시가 되어 나가는 배를 기다리는데 이렇게 줄을 섰습니다. 그래도 십오분 정도 기다려서 나갔었던것 같습니다

배타고 돌아가는 동안 짚와이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남이섬에서 점심 때 떠나면서 먹고싶었던 양평해장국집을 찾아가는데 직선 거리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두물머리를 돌아 꽤 가서
세시가 되어 도착했습니다.

가끔 생각나는 양평신내해장국입니다.



덧글

  • clockwiz 2011/02/22 14:53 # 답글

    한참 돌아간 모양이구나. 두물머리를 돌아 멀리 갔어도 그게 길이 좋았을 듯.
  • 지훈현서아빠 2011/02/22 16:07 #

    엉, 만약에 산넘고 하는 길이 있었다면 한번 시도해 보았었을듯.. ^^
    너가 이야기한 인덕원부근의 해장국집도 한번 찾아가 봐야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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