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2010 mid 업그레이드] RAM 4G->8G, SSD 128G, 세컨베이 Computer Tip

2010년 6월에 구입한 현재의 맥북 프로를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개발을 포함한 거의 작업을 이 하나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구사항은 더 많아 졌고 이를 버틸 수 있는 사양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패러렐로 윈도우XP(512M 또는 1024M 메모리)를 돌리는 상태에서 
맥용 이클립스를 돌리고, 원격 데스크탑으로 외부에 연결해 놓으면
삼십분 정도의 시간이 더 지나고 나서부터는 심하게 느린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처음 4G 메모리로 부팅을 하면 위의 초록색 가용 메모리가 많은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가상머신(패러렐즈, 버추얼박스)를 뛰우고 났더니 초록색의 여유공간이 거의 남지 않은 상태가 됩니다.

하지만 필요에 따라 서너개의 이상의 작업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만약 여기에 아직은 하고 있지 않은 XCode 까지 돌린다면??
결론은 2011맥북프로(15인치 쿼드코어 이상)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하지만 위에서의 병목을 살펴보니 이 현상은 메모리가 부족하여 Swap In/Out 하면서 발생하는 것이었고,
또한 5400rpm의 느린 하드디스크가 바로 문제라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내린 결론이 "메모리와 하드의 병목을 해결해 보자!" 인데 바로 연구에 들어갔습니다.
맥북 유니바디용 메모리를 4G 에서 8G 로 높이는 것은 1066 이라는 속도만 맞추고 4G 짜리 두개를 꼽으면
되는 것이었고, 하드는 기존 하드 대신 SSD를 넣으면 되는 것이었으나,
현재 유통되고 있는 SSD의 가장 경제적인 것이 삼성 S470 128G 인데 이것으로는 아무래도
기존 500G 하드로 이용하던 작업이 많이 부족할 터,
그것을 메꾸려는 것이 바로 현재 잘 사용하고 있지 않은 수퍼드라이브라는 ODD 자리에
세턴드베이라는 것을 꼽아 기존 사용하던 500G 하드를 대신 꼽는 것이었죠.
여기에다 더불어 뽑아지는 ODD는 외장형 USB 케이스에다 담아 필요하면 사용하자.
였습니다.

일단 필요한 물건 구입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위의 공구를 추천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구입을 했습니다. 특히 하드의 옆에 붙어있는 6T 별모양 나사를
뽑으려면 있어야 하더군요.

그 다음은 DDR3-1066 4G 메모리 2개를 주문했습니다. 기존 애플것이 하이닉스였는데 아무래도
삼성것이 더 신뢰가 간다는...

이제 이 SSD를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제일 비싸지만 만족도도 그만큼 제일 컸습니다.
(위에서 만몇천원 할인을 하더군요)

이제 세컨드베이라 불리는 것을 주문합니다. 이것 말고 맥에 거의 맞춤격인 외산이 있으나 위에 것으로 작업한 결과
뭐 만족스러웠습니다. 하단의 9.5미리 범용 사타와 사타 커넥터형식을 주문해야 합니다.

이 제품은 아직 도착을 하지 않았는데 뽑은 애플 수퍼드라이브를 외장형으로 바꾸어 놓을 예정입니다.

월요일 주문하여 화요일 저녁에 보니 모두 도착!

(메인 카메라인 EOS5D가 병원에 간 바람에 지훈이의 아이팟4세대로 찍어서 화질이 별로입니다)

항상 컴퓨터 조립에 사용한 십자/일자 큰 드라이버 대신 이런걸 사용해보니 값어치를 톡톡히 하네요.

세컨드베이와 메모리 입니다.

우선 메모리를 교환한 후 (아주 쉽습니다) 위와 같이 나사 두개만 풀고 나서 그냥 들어올린 다음,
하드에 달린 테이프로 살짝 들어올린 후 조심스럽게 하드의 윈편에 달려있는 필름식 케이플을 빼면 
하드가 분리됩니다.

이제 교체될 삼성 SSD 입니다. 역순으로 다시 조립하고 뚜껑을 닫아 새로 달은 SSD에 새로운 OS X를 설치해 봅니다.

다음 부팅을 할 때 가끔 PRAM으로 부팅이 필요했다는 분도 계십니다. 
그냥 꺼진 상태에서 파워를 켠 다음, Command+Option+P+R 을 누르고 있으면 됩니다.
(계속 누르고 있으면 계속 reboot 한다는... 한번만 하시면 되나 봅니다. 아마도 시스템 정보를 담고있는 PRAM 초기화)

아직 ODD는 그대로인 상태에서 OS X 인스톨 DVD를 넣고,
이 상태에서 ,

메뉴>유틸리티>디스크 유틸리티 프로그램을 돌려,

맥용으로 파티션을 하나 만들어 설치를 했습니다.

그동안 세컨드베이에 기존 하드를 장착하고 아랫부분의 SATA HDD라 써있는 부품을 약간 벌려 딸깍 꼽으니
나사없이 딱 잘 맞더군요. (기존에는 IBM 범용 등 10.5mm 등으로 인해 고생하신 분들이 많았다는...)

다음으로 세컨드베이를 설치할 차례인데 ODD 뜯는 것이 오늘의 도전과제 더군요.
기존에 다른 분들이 올린 사진들하고 다 틀려서요.


정상적으로 OS 설치를 마치고는 다시 뒷판을 뜯고는 외와 같이 보이는 상태에서,
1) 녹색 파란색의 SATA 연결 케이블을 살살 들어올려 뺀다. (첨에 잘못해서 그 위에 무선 안테나를 해 먹을 뻔함)
2) 윗 부분의 빨간색 두 개의 나사를 뺍고, 까만 부품과 같이 물려있는 안테나 선을 조심스럽게 들어 올립니다.
    다 들어오리는 것이 아니고 그냥 야간 벌린다는 느낌으로 헐겁게 되어 있는 상태라 생각하시구요.
3) 숨어있는 귤색의 ODD 본체 세 개의 나사를 뺍니다.
4) 아랫 부분의 하드 케이블과 배터리의 까만 테이프 (사진에서는 삼각형에 느낌표가 들어가 있는)가 들어 올리면서
    ODD를 아래부터 들어올리면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한번 해 보면 쉽습니다 ^^)

우선 기존 인터페이스에 달려있던 케이블을 옮겨 달고,

다시 넣을 때는 ODD의 세 개의 나사 부분을 생략하고 분해의 반대로 조립을 했습니다.
첨에는 나사가 없어 움직이지 않을까 했는데, 상단 스피커와 안테나가 있던 까만 부품이 ODD를
잡고 있고 아랫 부분에(사진에서는 가운데) 위와 같이 동봉해서 온 다운로드 상품권을 껴 놓았더니
유격은 없이 잘 잡혔습니다. (또 하판을 덮으니 딱 맞더군요)

다시 뚜껑을 덮으면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종료입니다. (약 한시간 정도 소요되었었는듯)

디스크 유틸리티로 확인해 보면 위와 같이 ODD 대신 SSD와 HDD가 있는 것이 보이구요,

xbench로 확인을 해 보니,

기존 하드의 점수가 52.95가 나온 반면,

SSD는 290.16이 나왔습니다. (이 수치의 차이는 그대로 체감 속도로 나타납니다!!!)

메모리는 8G로 확장되었음을 알 수 있고, 어떤 분들이 SSD에서는 ODD에 있는 충격감지센서를 사용하지 않는 다는 것이 
좋다고 하여,

터미널 창에서
$ sudo pmset -a sms 0
이라고 하면 됩니다.

라이온인 경우에는 아래의 프로그램 대신 다음의 방법으로 TRIM이 가능합니다.

그 다음 SSD인 경우 TRIM 이라는 기능 (찾아보시면 아마 시간이 지날 수록 SSD 의 쓰기 속도 저하를 막는 다고 하더군요)을
활성화 해야 된다던데, 

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 주었습니다.

위와 같이 지원됨으로 바뀌더군요. (라이온 에서는 지원된다고 합니다)

이제는 패러렐즈 빼고 시스템 종료 시간은 십초 안쪽 (보통 6~8초)이고, 
파워 올라오면 짠 소리 들리고 동글뱅이가 두번 혹은 세번 반 쯤에 부팅이 되어 이삼초 후에
거의 대부분의 초기 기동 프로그램들이 올라옵니다.
또한 4G였을 때 버벅되던 환경이 이제는 물결 흐르듯이 잘 돌아가는 것을 보고는,
이제야 제대로된 맥북을 맹글었다는 자신감이 일은 밀렸지만 뿌듯해 오더군요.~

다시 하루 뒤에 외장 ODD USB 케이스가 와서 올려봅니다.

위에 구매했던 외장 9.5mm SATA 케이스로 완벽하게 넣을 수 있습니다.
조립은 못 찍었으나 기존에 수퍼드라이브에서 뒷 부분에 튀어나와있는 부붐과 지지하던 나사 두개만 제거하면
됩니다. 첨에는 너무 장난감 같고 허잡해서 과연 될까 궁금했는데, 조립하고 나니 뽀대도 나고 
괜찮았습니다.

슬라이딩 방식으로 CD를 밀어넣는 방식이라 어떻게 될까 고민 했는데 앞 부분에 바로 밀어 넣으면 되더군요.
슬라이딩 방식을 위하여 앞 부분에 마감재 하나 더 있으면 완벽할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워가 부족하면 USB 하더 더 꼽아 별도의 파워 연결을 하라고 했는데, 맥북의 USB 전원이 충분한가 
USB 만 꼽아도 동작을 잘 하더군요.

USB 를 꼽으면 바로 위와 같이 보이고 뽑으면 사라집니다.

이제 외장 ODD는 계속 가지고 다닐 것 같지 않으므로 위와 같이 이미지를 생성해 보았습니다.

DVD-R 에서 평균 2.38 MB/s 를 읽어 dmg 이미지를 만들고 있는데 아무래도 SATA 직접 연결보다는 느리겠죠?
(뭐 이는 자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하니 감수합니다.)

이상으로 맥북 업그레이드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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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군중속1인 2011/04/06 16:12 # 답글

    와 완전 도움 되는정보 감사합니다 ^^
  • 지훈현서아빠 2011/04/06 16:56 #

    도움이 되셨다니 저의 기쁨입니다.
  • clockwiz 2011/04/06 16:28 # 답글

    와우~ 성능이 막강해 졌겠는걸
  • 지훈현서아빠 2011/04/06 17:04 #

    엉~ 내가 이년전에 사용하던 레노버의 X300도 64기가 SSD 였었는데,
    생각처럼 빠르다는 생각을 못했었거든.
    그런데 5400rpm 놋북용 하드를 메인으로 사용하다가 현재의 SSD로
    갈아타니까 거의 6배는 더 빨라졌어. 그 체감속도가 사뭇 감동스럽더라구~
    거의 일이년 전 유니바디 맥북은 이런 식으로 업글하면 사용자 입장에서
    매우 만족스러울듯 싶네~ ^^
    나중에 함 해봐봐 ^^
  • clockwiz 2011/04/10 09:05 # 답글

    오호 ODD도 올라왔네. MAC Pro가 새롭게 탄생했네.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걸 축하해.
  • 지훈현서아빠 2011/04/10 12:55 #

    엉, 이제는 왠만한 작업을 해도 다 거의 버벅대는 것이 없고 아주 쾌적하네...
    대신 단점이라면 이젠 다른 일반 맥들이 다 느리게 느껴진다는 거~
    고로 다른 맥으로 다신 못 간다는 T.T
    언젠가는 과거 20년전 컴퓨터 운운하듯이
    하드가 없어지고(저장 등의 다른 역할을 수행할거구) SSD로 판세가 바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 dung 2011/04/18 01:09 # 삭제 답글

    잘 보고 갑니다^^ 덕분에 다 똑같이 사서 마무리도 다 되었답니다!!!

    링크좀 걸어가도 될까요~
  • 지훈현서아빠 2011/04/18 10:03 #

    넵~ 출처만 밝혀주시면 링크를 걸어도 되고 내용을 가져가셔도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저의 기쁨입니다. ^^
  • 맥초보 2011/04/20 00:03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도 지금 쓰고 있는 15인치 맥북 프로의 메모리를 8기가로 업그레이드하고 ssd128로 하드디스크를 교체하려고 하는데요...
    고민되는 건, 세컨베이를 원래 하드디스크로 쓰고 odd를 외장으로 뺄 것이냐 아니면 그냥 odd는 놔두고 파이어와이어 외장하드로 쓸 것이냐 인데요...
    왠만하면 odd를 그냥 놔두고 싶은데... 문제는.. ssd의 용량이 충분할 것이냐이네여... 혹시 쓰고 계신 세컨베이 하드는 어떻게 쓸만하신지요? 속도라던지..
    15인치도 구매상품권 같은 걸 껴야... 사이즈가 맞을까요..? 열어보면 알겠지만서도;;
    암튼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지훈현서아빠 2011/04/20 00:11 #

    뭐 하드야 많을 수록 좋지 않을까요?
    참고로 저는 USB 외장하드 1.5T가 있고, 또한 Firewire 800 하드도 1.5T가 있음에도 세컨드베이로 붙였습니다.
    항상 외장하드를 들고다니실거라면 세컨베이가 필요없으실 것 같구요,
    필요에 따라 세컨베이가 필수라고 느낄 때가 있거든요.
    참고로 전, 유저홈 디렉터리에 속도에 꼭 필요한 라이브러리 폴더 등을 제외하고는
    세컨베이에 다큐먼트, 동영상, 다운로드 등등의 폴더를 심볼릭 링크하여 사용하고 있답니다.
    대신 패러렐즈로 설치한 윈도우7은 SSD에 설치하여 속도를 더 내도록 했구요...
    이상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알비 2011/04/22 16:51 # 삭제 답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어서요!! 유저님께서는 맥북프로 모델명이 어떻게 되는지요?? 전 mc371kh/a 15"를 사용하고 있는데요..여기서 램 업그레이드ㅁ및 ssd 업글 정보를 제 맥북에도 적용시켰는데 유독 램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아서요
    2010 맥북프로는 8기가 인식하고 pc10600도 인식한다는데 저의 경우 용량은 인식하는데 램 속도가 1066mhz로 나와 이곳저곳에서 진상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저님의 맥북프로의 램은 속도를 제대로 인식하는지 여쭤어 봅니다!!

    그리고 ssd의 경우...저는 일단 초기 오에스 및 어플 시디 설치하고 재 부팅하니 좀 느려 트림 패치를 하니 굉장히 빨리 부팅을 했습니다 근데 소프트업뎃(오에스포함)이후에는. 또 느려져 혹시나해서 트림을 패치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빠른 부팅을 보여주더군요...이게 ssd의 문제인지 오에스에서의 문제인지 유저님께 여쭤 보고싶습니다!!
  • 알비 2011/04/22 17:17 # 삭제 답글

    이런..실수를..1066mhz 램을 장착하셨군요... 죄송합니다 ㅎㅎㅎ;;
  • 지훈현서아빠 2011/04/22 17:42 #

    넵 일단 제 모델은 2010년 6월에 구입한 2010 mid MacBookPro 13" 이구요 (자세한 버전은 모르겠네요)
    램은 안전하게 1066으로 했습니다. (십만원 모험하기 싫었습니다)
    또한 TRIM은 처음부터 켜 놓고 진행을 해서 꺼 놓으면 느려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검색한 바에 의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차이가 나기 시작하지 처음부터 심하게 나지는 않는다고 기억이 나네요.
    또한 SW 업데이트 등을 진행하고 나면 물론 처음 부팅시 동글뱅이가 다섯개 정도 늘어나기도 하는데,
    몇번 부팅을 더 하다보면 (전 재부팅을 한주에 한번 할까말까 합니다) 다시 동글뱅이가 세개정도로 내려가는거 같더라구요.
    도움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알비 2011/04/22 19:55 # 삭제 답글

    넵!! 감사합니다~~!!
  • 오오 2011/05/07 12:45 # 답글

    전 5,1(첫 유니바디)인데 SSD와 메모리가 배송중이에요. 기대됩니다.
    (걱정은 회사에서 준 27인치 아이맥보다 체감이 빠를 것 같은 불길한...)
  • 지훈현서아빠 2011/05/07 17:09 #

    즐거운 맥 업그레이드 되시기를... ^^
  • 배우는사람 2011/05/23 14:03 # 삭제 답글

    잘 봤습니다. 저도 총알 장전되면 바로 하려고 이곳저곳에서 정보보고 있어요 지금 주문하신 베이랑 외장 odd케이스
    2009 mid 맥북프로 13인치에도 잘 호환이 되는 부품인가요?
    초보랑 잘몰라서 ㅠㅠㅋㅋㅋ
  • 지훈현서아빠 2011/05/23 14:27 #

    저도 2009mid 맥북프로에서 해 보지는 않았지만, 제가 알기로는
    ODD 크기가 동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 맞을 것 같은데요??
  • 배우는사람 2011/05/23 15:45 # 삭제 답글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하지만,,,, 아무튼 좋은 답변 감사드려요
    한가지 여쭈어 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odd 제거전에 기존하드에 부트캠 나눠져있고 윈도우 설치가 되어 있어서
    os 양쪽 부팅이 가능 하신건지요?
    usb 외장odd는 부팅cd 인식 못한다고 들었는데,,,
    으 머리아프네요 ㅋㅋㅋ

    결론은 odd제거 후에도 os두개 돌릴려면 제거 전에 설치들을 다 해줘야 하는건가요?
    그냥 사후에 부트캠이랑 설치 다 되는건지요.
    현재 맥만 돌리고 있어서 미리 나누고 윈도우 깔아야되나
    아님 odd제거후에도 그냥 나중에 해도 되나 하고 그냥 어이없는 고민중입니다. ㅋㅋㅋㅋ
  • 지훈현서아빠 2011/05/23 17:15 #

    부트캠프는 나중에 OSX를 돌리고 있는 중에 언제라도 새롭게 만들고 삭제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일단 OSX 설치하시고 하드웨어 설치 끝난 다음에 부트캠프로 윈도우 설치해도 된다는 이야기지요~
    (그런데 SDD 용량이 좀 커야 될 것 같네요...)
  • 배우는사람 2011/05/23 21:10 # 삭제 답글

    친철한 답변 감사드려요..

    제가 궁금한건,, 부트캠프하는부분이 새로 장착하는 sdd가 아닌 세컨베이로 들어가는 hdd예요. 즉 업그레이드후 hdd에부트캠프로 나누고 외장 odd로 윈도우 설치가 되는지에 대한 문의였어요
    아 완전 민폐네요 ㅋㅋㅋ
    부탁드립니다.
  • 지훈현서아빠 2011/05/23 22:13 #

    제가 부트캠프를 기동시키고 보니 세컨베이로 장착되는 외장 하드로 설치가 가능하네요...
  • 질문드려요^^ 2011/06/04 20:45 # 삭제 답글

    바쁘실텐데 죄송하지만 질문 하나만 할께요ㅠ 제가 맥북프로 신형 15인치 i7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같은거 맞죠??)
    포토샵, 프리미어 cs5, 에프터 이펙트 cs5, 파이널컷 스튜디오 등,, 메모리 왕창 잡아먹는건 다 사용하는데요...
    몇 일전 제 애기가 무리를 한 탓인지 한없이 느려지고 결국엔 멈춰버리더군요 ,,,
    그래서 하드 메모리좀 올리고 램을 업그레이드 할까 고민하다가 이글을 봤습니다

    서두가 길어졌네요. 질문이에요ㅠ
    지금 보니까 기존 하드디스크자리에다가 ssd로 교체하고 odd(잘 모르겠지만 혹시 cd넣는 곳?)라는 자리에다가 기존 하드디스크를 달은 것이지요?
    그리구 외장형 odd를 만드신 거구요.

    만약 제가 이렇게 똑같이 한다면 스샷 보는 것처럼 ssd에다가는 맥 os를 깔고 용량 큰 프로그렘들 깔고 다른 짜잘짜잘 한 것들(작업하다가 나오는 자료나 영장 작업물들 등)은 hdd에다가 저장 할 수 있는건가요? 가장 걱정되는게 윈도우에서 하나의 hdd가지고 파티션 나눠 쓰면 그 두개 사이에서 왔다갔다하는게 짜증나더라구요.
    hdd와 ssd 사이에 자료 이동시 기존 hdd 하나만 쓰는 것처럼 속도 등에서 아무런 지장없이 사용하는건 당연히 안되겠지요?
  • 질문드려요^^ 2011/06/04 20:48 # 삭제 답글

    아 그리구요!! 프리미어나 파이널 컷을 사용해보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ㅠ
    작업 하나를 시작하면 그 하드디스크 어딘가에 작업 내역하고 자료들이 쌓이게 되거든요.
    그럼 ssd 에서 프로그램을 깔고 실행한다고 생각하고 다른 하드에 작업 내용 자료들이 저장되게 할 경우 속도면에서 문제가 생길까요?

    질문이 많아졌네요.. 죄송합니다
  • 질문드려요^^ 2011/06/04 21:09 # 삭제 답글

    아그리고 여담 입니다만.. 전 하이닉스가 삼성 계열 회사인 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군요? ^^
  • 딸기호떡 2011/10/29 14:26 # 삭제 답글

    유용한 정보 고맙습니다
  • wnvl87 2012/02/07 02:34 # 삭제 답글

    똑같이 해봐야겠어요 ^^
  • 힘찬아빠 2012/02/16 16:56 # 답글

    멋지심!
  • min 2012/07/18 08:26 # 삭제 답글

    질분이요!!!
    기존 HDD를 세컨드하드로 설치했는데요...
    기존 HDD에 설치했던 iWork를 못여는데... 어떻게해야돼나요??
    그리고 이제부터 설치하는 어플들은 HDD로 설치할려면 어떻게해야돼나요??
    초보라서...
    답변 부탁드려요!
  • 지훈현서아빠 2012/07/18 10:29 #

    음.. 아마도 세컨드 하드의 마운트 되어 있는 곳의 Application에 /Volumns/{볼륨명}/Application
    가시면 기존에 설치했던 것이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 바로 실행이 되지만, 경험상 라이센스 같은 것은 다시 받으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셔요~
  • 지훈현서아빠 2012/07/18 10:34 #

    질문이 한개 더 있었군요. 앞으로 설치하는 애플을 모두 그 하드에 설치하시려고 한다면,
    한가지 방법은 기본 애플 설치 디렉터리인 /Applications 를 그 하드에 있는 곳으로
    symbolic link (윈도우에 바로가기 같은 것)로 걸어 놓는 것입니다.
    터미널 창을 여셔서 다음과 같이 해 보십시오.

    $ sudo cp -a /Applications /Volumns/{볼륨명}/Applications
    $ sudo mv /Applications /Applications.org
    $ sudo ln -s /Volumns/{볼륨명}/Applications /Applications

    볼륨명은 세컨드로 옮겨진 본래 하드디스크의 이름으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참고가 되셨기를...
  • 연댕 2012/07/25 13:20 # 삭제 답글

    디아블로3를 즐기기 위한 CPU 선택 가이드~!!
    http://www.kbench.com/hardware/?no=107590&sc=3
    디아블로3 뿐만 아니라 블레이드&소울 등의 고상양 게임을 돌리기 위해서는
    i5-3550급의 쿼드코어 CPU가 필수지요~
  • 감사합니다! 2014/08/29 15:04 # 삭제 답글

    정말 유익하고 유용한 정보였습니다. 누군가에게 지식적 경험을 서슴없이 공유해주시고 질의에 친절한 답까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지훈현서아빠 2014/08/29 15:43 #

    도움이 되셨다니 저의 보람입니다~~
  • 2016/03/31 09:4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8/27 23:27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지훈현서아빠 2019/08/28 04:04 #

    혹시 OS로 맥이 아니라 윈도우 사용하시나요?
    아니고 맥 이라면 이상없이 잘 잡혀야 정상일 것 같습니다.
    맥은 64비트 운영체제 거든요.
    윈도우를 사용하시려면 Mac 에서 Parallels 등으로 가상머신으로
    윈도우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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