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3] 현서와 우백회 청계산 우백회

7월23일 역시 약간의 비가 오다가 잠깐 비가 멈춘 싯점의 토요일 이었는데,
처음으로 지훈이 없이 현서와 단둘이서 청계산 산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아빠를 따라온 현서가 아직도 잠이 덜 깬 표정이네요~

이번에는 다른 두분이 계셨네요~

상기된 표정의 현서

계단 지나 첫번째 쉬어가는 곳에서 잠시 쉬고는...

우백바위 올라가면서 바위에서 자란 꽃이 신기하다며...

우백바위에서 오손도손 이야기와 간식을 먹고있는 동안...

CF 같은 느낌의 사진이 찍혔네요~

한편 현서는 우백바위 위에 있는 나무에 올라봅니다

그렇게 간식을 먹고는...

미소짓는 현서

아빠랑 함께~

바위옆에 자란 풀이 더 푸르러 보입니다

매봉의 현서

아저씨들과 함께~

덧글

  • clockwiz 2011/09/09 09:20 # 답글

    지훈이 있던 자리에 현서가 보이네. 매봉사진 보니 별로 힘들어 하는 기색도 없네~
  • 지훈현서아빠 2011/09/09 09:57 #

    그러게 지훈이도 생각보다는 잘 간다 했는데 현서는 더 잘 가는거 같네...
    특히 바위를 좋아해... ^^
    추석 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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