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1] 서울대공원 동물원 Family

서울대공원 동물원에 찾은 주말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한낮에만 덥고 아침 저녁으로는 서늘한 날씨가 되돌아 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식구들이 더위가 물러가는 동물들을 보았습니다.

현서가 엄마의 모자를 썼는데 잘 어울리는 군요~

들어가자마자 제일 눈에 띄는 네발 동물인 기린입니다~

동물뿐만 아니라 동물원 꽃도 함께 담았습니다

각시벌 인가 했었던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눈에 익은 꽃도 있구요~

이런 이쁜 노란꽃도...

갑자기 이런 유충이... 

곤충관에 들려 하늘소도 보았습니다

멕시코 도롱룡이었습니다

장수풍뎅이 박제

메뚜기~

귀뚜라미

크면 30센티까지 자란다는 타란튤라 거미

마치 불꽃놀이를 연상케 하는 거미 입니다

왕 두꺼비~ (금복주가 생각납니다 ^^)

펠리칸 아닌가요?

푸짐해 보이는 흑백조...?

우아하게 춤을 추는 듯...

오누이가 같이~

앵무새~

앵무새와 꽃

꽃 2

정글 소녀 같은 현서의 이미지

불곰을 들려~

여우꼬리너구리

돌아나오며 홍학

코끼리 열차를 타고 되돌아와서 지는 석양빛에 현서...
 

덧글

  • clockwiz 2011/10/07 13:15 # 답글

    딴지는 아니구.. 흑백조.. 흑고니라고 하면 되겠네. 백조는 일본식 명칭이라고 하더라구.
    우리말로는 고니.
  • 지훈현서아빠 2011/10/07 18:01 #

    그래 알려줘서 땡쓰~~ 댓글 오랫만에 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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