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7] 산본9단지 우리마을 찾아가는 음악회 Family

8월도 거의 끝나가는 어느날 저녁 식구들과 자주 산책나가는 묘향공원에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공짜로 이런 구경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아 남들과 공유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해 안타까운 심정이군요.


지훈이가 동사무소에서 오카리나를 배우더니 무대 출연도 해 보네요~


그사이 날이 어두워 졌나 봅니다. (부모님 모시고 새벽부터 벌초다녀오느라고 나중에 참석했습니다)


소프라노 알토 오카리나를 바꿔가면서 연주를 했답니다.


성악가도 출연하셨군요.


여기부터는 직접 사진을 찍었습니다.


비보이의 출연


노출을 짜게 주었더니, auto contrast 로 이렇게 나왔네요.


그냥 돌바닥이라 힘들텐데...


몸을 사리지 않고 공연하는 모습이 아름다왔습니다.


어찌보면 쿵푸를 보는듯...


어찌보면 요가를 보는듯...


손발이 따로 따로~


역시 돌바닥이라 헬멧은 필요합니다


다음은 러시아 무용단의 춤이 있었습니다


영화에서 본 듯한.. 얼굴


사진으로 보니 남미 춤이었었는듯...


뒤이어 문희옥의 등장. 이렇게 가까이서 (맨 첫줄에 있었습니다) 보기는 처음입니다.


"너가 트로트를 알아?" ^^


수리초 아이들 때문에 방해가 되었을 텐데 고생하셨습니다.

또한 이 당시에는 방영되지 않았던 추석 특집 방송 "나는 트로트 가수다" 에서 불렀던 노바디 까지 미리 들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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