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10] 또다시 찾은 영종도 왕산해수욕장 Family

9월10일 주말에 다시 영종도를 찾았습니다.
왕산 해수욕장에서 거닐다 황해칼국수를 다시 찾았습니다.

스파크타고 서해대교를 건너며.... (오르막에서 힘이 딸리기는 하지만 RPM을 4000이상 높이면 시속 120킬로 이상 가속이 되더군요)

저렇게 낮게 착륙하는 비행기를 옆으로 바라보며...

잠시 차를 세우고,

왕산해수욕장에 잠시 들렸습니다.

9월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도 적지도 않은 해수욕장...

물에 직접 들어가는 사람은 없어도 보트 등을 타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아이들의 실루엣 사이로 수상스키를 즐기는 사람이 멀리 보이네요~

잠시 모래놀이 중...

한시간도 채 안 달려 이렇게 바닷가에 올 수 있다니...

현서는 열심히 모래놀이까지 합니다~

갈매기의 실루엣이 돗 보인 사진이네요

왜 초를 주어다가 꼽는지...?

다른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보아도 같이 행복해 지는군요~

선녀바위 아래쪽 바닷가에 잠시...

누가 이런 이쁜 그림을...

다시 찾은 황해칼국수에서 저녁을 먹으며 막걸리 한잔 하는 맛이... 기가 막힙니다. (이게 다 스파크 덕분입니다 ^^)

주말에 칼국수 값과 기름값 및 톨비 등으로 시원한 바다 구경과 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덧글

  • clockwiz 2011/11/02 10:15 # 답글

    400rmp에 120km/h면 나쁘지 않네..

    소성주.. 인천 살때 자주 먹던건데 그 맛이 그립군.
  • 지훈현서아빠 2011/11/02 12:20 #

    저 소성주가 말하자면 서울막걸리 같은 것이구만... 난 또 저 음식점 부근에만 있는 특산물인가 헀네...
    언제 먹으러 영종도 황해칼국수 번개라도 한번 해야 되겠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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