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8] 둘째를 모델삼아 잠시 앞마당에 나와서... Family

어느 토요일의 가을날 날이 좋고,
어디 가지는 못했고 지는 노을 빛이 좋다고 
생각을 하다가 문득 둘째를 데리고 앞마당에 나와
사진을 몇장 찍었네요.

엄마가 주변에서 많이 얻어 입히는것 같은데... 잘 어울려 다행이군요 ^^

엄마가 현서 코를 보면서 항상 그럽니다... "누굴 닮아 코가 그렇게 납작하니..", 그럼 옆에서 제가 "쩝... 나 어려서 그랬어..."

역시 나뭇잎 사이로 떨어지는 빛이 사진에는 잘 어울립니다

대여섯 살이 아마도 아이들 사직 찍기에 제일 잘 나오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그나마 현서는 시키는데로 포즈를 잘 취해주네요...

원난시라 많이 걱정을 했는데, 이제는 교정시력이 0.8 가까이 올랐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을 감사드립니다


덧글

  • clockwiz 2011/12/20 14:45 # 답글

    말 잘듣는 착한 모델이네~. 난 거절을 많이 당하는 편인데~~

  • 지훈현서아빠 2011/12/20 21:47 #

    엉~~~ 그런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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