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1] 새해 가족 해맞이 청계산행 Family

가급적 주말마다 가는 청계산 이지만, 올해는 특별히
정초에 가족들과 함께 청계산을 찾았습니다.
쨍한 일출은 못 보았지만 가족과 함께 하니 좋은 한해를 맞이하였네요.
다른 우백회 회원분들과 같이 했습니다.

예년의 청계산이 새벽 5시 전부터 차가 밀리는 현상은 올해는 덜 했습니다. 현서가 아직 잠이 덜깬 모습으로,

항상 주차를 하고 밥을 먹는 국보966에서 지훈이가...

크리스마스가 지난지 얼마 되지 않아 이렇게 장식이 남아 있네요~

우백바위 옆에서~

간식을 해 봅니다

년초에만 특별히 ... ^^

복분자 한잔씩...

아이들도 추웠나 봅니다

새벽에 고생해서 와서 추운데 뭔 고생이고... ^^ 하지만 맛있는 떡국을 먹어봅니다

다시 내려갈 준비...

마구니님외 네모님 등 몇분이 이수봉까지 가신다고 하시고...

결국 엄마가 떨어뜨린 장갑을 찾는다고 우리 식구들만 오른 길로 다시 내려가면서...

오르면서 첫번째 고바위까지 내려와서...

현서랑 엄마랑~

장갑을 떨어뜨린 데가 이 근처인데... 하며~

드디어 떨어뜨린 장갑 발견!

장갑을 새로 얻은 것 보다 더 좋아하는 엄마~~

계속 하산을 합니다

하산을 거의 마쳐가네요~

열심히 부비면 불을 만든다며..

아이들 노는 모습을 보고는 흐믓해하는 모습입니다

원터골에 내려와서 새해 첫해를 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덧글

  • clockwiz 2012/02/12 10:43 # 답글

    특별한 장소에서의 신년 떡국! 맛있어 보인다.
  • 지훈현서아빠 2012/02/12 12:07 #

    엉, 벌써 몇년 째 해 오고 있네~~
    언젠가 두식구 같이 산에 올라가서 먹어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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