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1] 총선날 투표하고 이천 백사면 산수유 마을 마실 Family

총선이 있던날 7시에 일찍 투표를 하고 이천에 산수유 마을을 찾았습니다.

바로 집앞에 있는 산수유 나무에도 산수유 꽃이 피었습니다.

축제는 그 전주에 있었던것 같은데 아직도 산수유는 활짝이군요~

현서가 마을 입구애서~

길을 조금 가다가 "들꽃압화원" 이란 곳에 들려 보았습니다

이런 문창호를 열면 정말로 동화의 나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산수유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훈이군도 한컷!

모녀가 산수유 아래에서~

도립리 육괴정 안에서 찍은 꽃

그러고 보니 올해는 제대로 활짝 핀 개나리 군락의 사진을 못 찍었네요~

아스라히 추억속에 나올법한 빨간 스레트 지붕이네요~

마을을 지나 산쪽으로 가며~

산수유 지천

이날은 백미리 접사 렌즈만 가지고 가서 모두 단렌즈로만 찍은 결과물 입니다

부녀지간에 다정해 보이나요? ^^

꽃냄새가 나는지 맡아보겠다던 현서

왕년에 사진발 잘 받은 엄마가 이제는 잘 안받는다며...

이제 사진발은 현서에게로 넘어갔나 봅니다

큰 그네를 타는데 대조적인 표정의 오누이 ^^

흐뭇한 표정의 엄마

노란색도 녹색과 같이 보이니 더 살아납니다

그리고 들린 영원사 앞마당의 올챙이 떼

올라가는 계단에 있던 꽃

우리를 반겨주던 동자승들

풍경소리에 춤을 추던 진달래

속세에 연연하지 않는 동자승

세상에 존재를 맘껏 뽐내는 꽃

한편 세상이 귀찮은듯한 견공

태권 동자 발견

나무와 같은 느낌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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