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8~19] 서울대공원 자연캠프장 1박2일 Family

한달 전에 엄마 대학 후배가 서울대공원 자연캠프장을 예약을 했다 했습니다.
텐트 두동을 빌렸는데 같이 캠핑을 하자고 했다 합니다.
그래서 캠프를 하려고 하는데 막상 전전날인가 갑자기
그 후배네가 취소를 하는 바람에 우리끼리 가게 되었습니다.
비도 오고 흐린 날이었지만, 즐겁게 일박이일을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들리게 된 캠프장입니다.

그냥 입장료만 내고 자리깔고 먹고 와도 되고 아니고 일박을 할거면 텐트까지 예약을 합니다

관리소에서 텐트를 배정받고 있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왔습니다

비오는데 도착한 우리 텐트~

훈이가 제일 먼저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 옆 텐트에 아저씨가 아이를 위해서 날린 방울이 날라옵니다

현서가 날라온 비누방울을 불었더니~

방울속에 방울이 생겼습니다~

어느 방울은 이렇게 생존을 하고 있군요~

벌써 물에 젖은 현서~

어디서 사금이야기를 들었는지 열심히 돌에 돌을 갈고 있는 두 아그들~

한편 엄마 아빠는 막걸리 한병 가져다 놓고 물가에 앉아있습니다

저기 가지로 나뉘다가 다시 뭉쳐진 나무가 있었습니다

저녁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소나기도 오고 했는데도 날이 더워서 그랬나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지훈이는 시원~하겠습니다

역시 계곡에 발 담그고 있는게 여름에는 최고입니다~

마치 물썰매를 타는 듯한 카메라웍 ^^

오리고기와 돼지목살을 구워봅니다~

훈이의 소시지 굽기~

우산쓰고 밥을 먹습니다 T.T  그래도 캠핑이라 운치가 있네요~

다음날 아침 잘 자고 일어난 현서의 머리입니다~ ^^


그렇게 이번 여름 캠프도 끝이 났습니다. 

덧글

  • clockwiz 2012/09/24 09:23 # 답글

    내가 현대 미술관 간 그날 인가봐? 보기만 해도 여유로워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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