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6] 민수네의 서울나들이 Family

민수가 돌잔치를 하고 나서 대구를 떠나 멀리 경기도까지 왔답니다.
산본 우동에서 점심도 먹고, 초막골 구경도 하고 대야미도 다녀왔습니다.

산본우동을 먹기전... 아이들이

민수가 아빠랑 같이~

한 여름인데도 입김 신공이 되네요~

근처에 있던 무궁화~

배고픈 듯한 현서...

배고픈 대규...

날도 더운데 냉우동을 맛있게...

민수가 아빠닮아 운전을 좋아하나요?

초막골 계울물이 지난 태풍으로 넓어졌습니다~

곧이어 대야미에 가서 민수의 물놀이가 시작됩니다~

한편... 다리밑에서 정말 시원하게 물에 발 담그고는...

물 좋아하는 민수입니다~

우씨~ 또 들어가고픈데... 하는 표정의 민수

아예 털썩...

그러고는 저녁에 새우에 꽃게를 먹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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