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7] 민수와 찾은 롯데월드 Family

4월 첫주 주말에는 대구에서 막내 이모네가 오시는 바람에 다 함께 롯데월드를 찾았습니다.
지훈이와 현서도 처음으로 롯데월드를 다녀왔습니다. (서울 상경하여 서울 귀경을... ㅎㅎ)

아하~ 여기는 지하로 들어가나보다... 하고~

이리 저리 할인되는 카드를 찾아...

막내이모와 민수~

이제는 오빠가 된 대규~

막내이모네와 함께~

밖에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안에는 놀 수 있어서 좋기는 합니다~

외삼촌네 아들같이 앉아있는 지훈~ ^^

아이스링크가 오늘은 다른 행사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나쁜짓하면 못써요~~ㅎㅎ

제일 먼저 다함께 레일을 탓습니다~

민수도 함께 점심을 먹고...

외삼촌과 함께 열심히 범퍼카 시합을 하고 있습니다~

노는 것도 힘들다... 하며~

신밧드의 보험

외삼촌네~

막내이모네~

우리식구~ 정말 날씨가 맑았습니다~

저 멀리 제2롯데월드가 지어지고 있었습니다~

야외에서 이런 것도 탔습니다~

현서와 세린이가 함께~

현서랑 같이 이거 타는데 무서워서 혼났습니다~~

아빠왈~ '무서워서 혼났네~', 현서왈~ 'ㅎㅎㅎ 또 타고 싶다~!'

햇살이 좋아 인물사진도 정말 잘 나왔습니다~

부녀가 함께 포즈를 취했습니다 ^^

나중에 이거 탄다고 거의 한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천정 기구를 타고 멀리서 한컷!

뭐 이런 곳을 지나~

퍼레이드 쇼도 보았습니다~

아이들 보기에 환상적일 것 같습니다~~ (어른 눈에는 저 LED 전원을 어디서 넣을까 궁금했다는... ㅎㅎ)

퍼레이드가 끝나고... 그렇게 롯데월드 구경을 마쳤습니다.
어른들은 한마디씩 합니다. "뭐 오년에 한번 정도 올만하네..."
아이들은 "매주 오고 싶다..."

그렇게 시골에서 서울 구경 중에 롯데월드 구경 하나를 제대로 해 봤습니다~ ^^

덧글

  • clockwiz 2013/05/13 22:07 # 답글

    봄인데 옷차림이 두툼해 보이네. 하지만 표정만은 즐거움이 가득하네~
  • 지훈현서아빠 2013/05/13 22:10 #

    4월초였는데 바깥 날씨는 제법 쌀쌀했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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