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6~08] 초막골 3박4일 캠핑 Family

올 여름 8월에는 하루 회사를 쉬었고,
나머지 식구들은 휴가 및 학교 방학으로 4일이나
집 부근 초막골에서 캠핑을 하였습니다.
집 나와서 출퇴근을 이틀 정도 해 보았네요~~

초막골에 도착~

마침 어린이 풀장은 마감을 한 상태이구요~

조기 8단지에서는 리어커 끌고 걸어와도 될듯...

올해는 샤워시설도 생겼습니다. (따뜻한 물은 안 나온다고 하더군요..)

여기가 에어콘이 있어서 제일 시원한듯...

시설이 허용되지 않는 때에도 존재하는 화장실~

물놀이장이 16:20 까지 이군요~

영화 상영 장소에 스크린과 음향시설 준비 중...

군포시에서 고생하시는 분들 덕에 많은 사람들이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냈습니다~

이날은 세미의 어드벤쳐를 ...

여름철에 추가로 설치된 화장실~

저 왼편에 사이트를 구축하고...

우리 사이트입니다. 오후에 보고 빈 칸이 있으면 자리 잡고 있다가 다음날 번호표를 받으면 된다는 군요. 
(물론 경쟁이 심하지 않으면 말이지요. 하지만 주말은 경쟁이 심한듯...)

물놀이 하고 온 현서~

화로 준비 중인 지훈군~

오캠몰에서인가 불피우는 저 스틱을 구입했는데 숯불에 불 붙이기는 제일 좋은 듯 합니다.
톱밥에 왁스를 먹인것 같은데 은근히 불이 오래 가므로 저 스틱을 아래에 두고 숯을 쌓아 불을 피웁니다.

고기 굽기도 좋아하는 훈이군이 아빠를 많이 도와줍니다~

현서는 누워있네요~

그렇게 저녁을 먹고는...

야외 극장에서 영화 감상까지~~ 캠핑장의 호사였습니다~ ㅎㅎ

우리는 큰 텐트가 없는 관계로 두명이 텐트안에서 자고, 다른 두명은 야전침대를 그 옆에 놓았는데,
이 모기장으로 야전침대 두 개를 덮으니 훌륭한 4인 잠자리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추억에 남는 3박4일의 2013년 초막골 캠핑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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