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13/11/24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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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5일에는 1박2일로 문경을 갔다가 영주에서 1박을 하고 부석사에 들렸다 오기로 하였습니다.

































민수네랑 같이 즐거운 문경 여행을 떠나 봅니다~
새벽 6시 조금 너머 집에서 출발하였는데 계속 안개가 많이 껴 있다가 이천부근에서 이렇게 범상치 않은 안개 속
해가 비치는 느낌으로 오늘 날씨가 좋아질 것이라 예상을 하였습니다.
해가 이렇게 운무 사이에서 나타나더니...
이렇게 엄청난 와 기운이 저기 앞 여주 휴계소 옆을 비추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큰 해는 처음 봅니다~~ ㅎㅎ
문경 IC를 나오자 마자~
대구에서 올라오는 민수네와 외할머니, 수정이 이모랑 같이 문경 석탄박물관 표석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어봅니다~

저렇게 큰 돌을 구하기도 힘들었을 듯...
모자를 쓰기 싫어하는 지훈군도 모자를 썼습니다~
우선 석탄박물관 옆의 세트장에 모노레일카를 타고 다녀왔다가 석탁박물관을 가면 됩니다.

민수가 현서언니와 훈이 오빠 손을 잡고는 모노레일을 기다립니다.

마치 이바라드의 시간에 나오는 것 같은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갑니다~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며 바라본 문경 석탄 박물관의 전경입니다~

이제 민수 동생이 태어날 예정인 막내이모네~
세트장 도착~
이런 사극들을 찍었군요, 헌데 제대로 보았던 것이 없네요~
아무리 세트라지만 이런 것을 꾸며 놓으려면 돈이 많이 들었을 듯 싶습니다~
이모야들이 얼라들처럼 ... ㅋㅋ
이렇게 세트장에 와처럼 사진찍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네요~
정말로 푸른 10월의 어느 날 이었습니다~
평민이 사는 동네도 있구만요~
민수가 언니랑 오빠를 잘 따르네요~
기와지붕 옆에 감익는 소리가 들리는 듯...
코스모스 옆에서 사진을 찍는데 햇볕이 너무 따가와서...
민수랑 아빠랑~
이쁜 코스모스를 찍는 동안...
현서는 세발 전기 자전거를 탑니다~
그 사이 지훈이는 열심히 삼인용 네발 자전거를 밟습니다~
이런 성벽도 있었습니다
수정이 이모랑 둘이~
민수랑 현서랑~
모노레일 타고 꽤 높은 곳까지 쉽게 올라왔네요~
비누방울 잡는다고 정신없는 민수랑,
열심히 불어주는 민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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