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5] 문경 레일바이크 못탐 Family

문경석탄박물관에 이어 레일바이크를 타러 갔습니다.
하지만 모두 매진되어 타지 못했고 대신 그 옆에 있는 승마장에서
현서만 말을 탔습니다.

레일바이크를 타러 와 보았으나...

아침 8:30분 부터 시작하는데 아무래도 아침에 와서 예매를 하던가 해야될 거 같더군요~

집나간 바이크가 언제 오나...

결국 그 옆 승마장에서 ...

말보고 무서워하는 민수~

현서가 말탈 준비를 합니다~

한편 민수는 비누방울 놀이를...

현서는 말을 탑니다~

현서 나이에는 혼자 못타고 이렇게 아저씨랑 같이 갑니다~

현서는 예전 제주도에서 식구들끼리 말달리던 기분을 가지고 있었는듯...

문경이 산세와 철로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바퀴 돌고~

아저씨 왈 "자~ 달려볼까"... 결국 아저씨가 달리는 것이었습니다...ㅋ

그네 타고도 너무 좋아라하는 민수...^^

그러고는 밥먹으러 도착한 식당에서는 물도 건너고~

칼국수와 비빔밥 등을..

썬글라스 황~

그 앞에는 이렇게 이쁜 닭도 뛰어다니고...

시큰둥한 표정의 멍멍와 바바이를 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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