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4] 청계산행 우백회

거의 토요일 마다 우백회 산행을 한지 십년째 입니다.
그동안 한달 동안이고 빠진 적은 있어도 계속해서 나갔습니다.
비록 멤버는 좀 바뀌었으나 다들 좋은 분들과 산행을 하여
즐거운 산행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산행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백바위에 올라... 저기 보이는 수증기는 판교 열병합 발전소 같습니다~

겨울 산이라 눈이 쌓여 있습니다. 일년 내내 06:30 분 부터 산행을 시작하는데 겨울에는 일출을 보기도 합니다~

매봉에서 이수봉 가는 능선입니다~

원년 멤버십니다~

겨울이나 여름이나 장수막걸리가 메인 입니다~

다소 굵은 입자의 눈입니다~

계란은 안주입니다~

간식먹고는 내려갑니다. (이제는 매봉까지 안가고 여기까지만...)

안 밟은 눈을 밟고 싶으나...

흰 눈이 회색으로 보이네요...

강남 시내가 바로 보일  정도로 시계가 좋습니다~

아이젠이 필요합니다~

길마재에 도착하여~

어느분이 잠든 곳에도 소복히 눈 이불이 엎였습니다~

거의 다 내려왔습니다

흐르는 물은 쉽게 얼지 않습니다~

얼음 폭포가 되었습니다

코스트코에서 장만한 이 아이젠이 편리했습니다 (가볍고 탈착하기 쉽습니다)

가끔씩 이런 판촉물들을 받습니다

이제는 없어진 국보966과 그 옆 몽벨 사이에 있던 삽살이

이렇게 두 마리가 있었습니다

식사 후 헤어졌습니다.

더워질 때 쯤 하여 겨울 산행 사진을 올리니 몇 개월의 시간이 길게 느껴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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