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1/19] 집으로 돌아오는 길 Family

전날의 안좋은 날씨에 이어 제주에서 돌아오는 마지막날은 무척 날이 맑았습니다.
역시 제주는 마음의 힐링을 해 주는 곳인 것 같습니다.

중문의 일출입니다. 이런 광경을 베란다에서 볼 수 있다니...

현서 때문에 럭셔리 호텔에서 자느라 출혈이 심했지만 이런 호사를 다 누려 보는 군요...

따스한 아침 햇살을 받으며 모녀가~

현서는 무언가 맘에 안드는 모양입니다~

체크아웃 하기 전에...

겨울인데 유채꽃이...

아침햇살이 너무 눈부셨나 봅니다...

3박4일간 발 노릇을 했던 K5

제주 공항에 있던 작은 박물관

그 와중에 뜨개질을 다...

올라갈 비행기...

저렇게 차가 밀고 부터는 운항이라고 봐야 한다지요??

날개 끝을 왜 올렸을까 갑자기 궁금해 지는군요...

긴장된 순간...

드디어 이륙 활주로로...

이륙하면서 바라본 한라산

마치 게임 같습니다

비행기는 3만피트 상공에 다다르기 전까지는 열심히 올라가야 한답니다~

아직 한라산 높이 이군요~

외로와 보이는 섬

드디어 육지로...

저 멀리 대간이 보일까요?

드디어 서울 입니다~

여의도가 바로 보이는군요

김포 신도시 일것 같네요

강화 갯벌 같네요

드디어 착륙... (LG 경비행기와 헬기?)

그렇게 기억에 남을 여행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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