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외장 USB 모니터, 고정 암 Computer Tip


거의 30년 동안 모니터도 많이 구입하였고, 
키보드, 마우스도 무척 많이 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왜 자동차도 튜닝의 마지막은 순정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 2014 맥북프로를 사용하는데 자체 키보드를 더 애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UHD 외장 모니터 보다는 2년전에 구입한 ASUS의 USB 외장 모니터
더 애용하게 되었습니다.

인디고고의 DUO 라는 것도 펀딩을 해서 나중에 비교를 해 보겠지만,
노트북에는 외장 키보드, 외장 마우스, 외장 모니터를 붙여 클램쉘 모드 처럼
사용하기 보다는 노트북 자체를 이용하는게 더 좋다는 생각입니다.
(집에서 다른 용도로 사용할 때도 가능하면 동일하게 이용하려고 하기 때문이지요)

암튼 위의 외장 USB 모니터를 어떻게 놓으면 좋을까 생각하여 맥북프로의 스크린
왼편 또는 오른편에 놓고 작업을 해 보았지만, 이것이 오른편 또는 왼편으로 
머리를 돌려 작업을 해야 하므로 별로 좋지 않다 생각됩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스크린의 바로 위에 위치하도록 하는 것인데,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쿠팡에서 EZ-NTS1 이라는 제품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동일한 제품이 5만원대와 3만원대가 있는데
차이는 없는 것 같습니다.

3만원 대의 제품을 시켜서 조립하고 위치시켜 보았습니다.

배송된 박스를 풀고 나온 원 제품 박스입니다. 10.3인치 탭이 이 정도로 보입니다.
무게도 10킬로 정도로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부품도 이것 저것 많은데 무엇부터 조립해야 하지? 하는 생각이..

나중에 보니 클램프로 책상 고정 방식 말고도 다른 방식도 지원하는 부가 장치들도 있어 그랬지만,
우선은 이 두개의 것 부터 조립.

설명서가 있는데 아주 쉽게 조립할 수 있도록 되어 있지 않아 조금 헷갈리기는 해도 찬찬히 살펴보니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아까 봉을 기역자 부품에 고정시키고, 여기에 다시 클램프 부품을 고정.

하단 클램프 부분과 상단 암을 연결하면 끝입니다.

또 VESA 모니터 고정 부품과 노트북(모니터)을 올려 놓을 판을 고정하면 됩니다.

클램프로 책상에 고정하고 나서의 뒷 모습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공중에 고정을 시키고 나서, 노트북을 열면,

이렇게 상하로 고정하여 작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스플레이 정렬은 위와 같이 하였습니다. 상단이 외장 USB 모니터인데, 그것을 메인으로 하고
맥북 디스플레이를 보조로 놓고 최대화 하여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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