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4/8] 식구들과 집을 나서며 꽃구경 Family

4월은 꽃이 아름답게 피는 계절입니다.

아침에 휴대폰 때문에 늦게 출근하면서 식구들과 같이 산본역까지 걸어가면서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습니다.

집앞 개나리 앞에서 ~

한편 지훈이는 나무 옆에서~

아이수퍼 앞에는 산수유가 오랫동안 피어 있습니다.

9단지 극동을 지나며...

남천병원 앞에 있던 목련 앞에서

옐림 복지원 마당에 있던 목련 두그루 앞에서~

시민회관 앞에 있던 개나리~

예술회관 벚나무 아래에서~

지훈이가 벚꽃을 만져봅니다

벚나무가 하늘을 가리려고 합니다

중앙공원 입구에서~

운동장을 가로질러..

포즈취하는 현서

개나리 현서

개나리 모자


덧글

  • clockwiz 2009/04/30 07:01 # 답글

    꽃도 화사하고 햇살도 화사하고 햇살도 한결같이 화사하다.
    생활 주변의 평범한 사진들이 훗날 더 좋은 기억을 주곤 하는 거 같다.
  • 지훈현서아빠 2009/04/30 08:49 #

    그래 동감이야~
    최근에 한동안 사진기를 들고 무엇을 찍을 생각이 별로 안들고 했었는데,
    마크로 렌즈를 한달 정도 빌려주었다가 그제 받고나서는,
    어제 오후에 짬을 내서 회사 주변 접사를 찍으러 다녔었어.
    이제사 설설 다시 찍을 마음의 준비가 생기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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