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09/05/1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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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되돌려 받은 매크로로 회사 부근 동막천 주변의 접사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진달래는 떨어지는 빛의 역광에 반짝이는 모습이 아름답더군요~
떨어지는 빛의 옆에서 바라본 모습
떨어지는 역광의 빨간 철쭉
민들레 홀씨도 보이구요
제비꽃 인가요?
패턴1
패턴2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듯한...
마치 꽃을 그리는 붓같아 보이는 노란꽃
키가 큰 곳에 있던 홀씨들이 먼저 날라갔습니다~
나무건 돌이건 틈만 있으면 삐집고 나오는 식물의 놀라운 생명력
마치 붓으로 터치한 듯한...
마치 가로등 처럼
올 봄에 새로 태어난 아이들이 다 컷습니다
나이든 나무와 싱그러운 젊은 잎들
떨어지는 빛과 철쭉을 마지막으로...
떨어지는 석양이 아름다와 노파인더로 날려 봅니다







덧글
아참 그리구 "민들레 홀씨"는 잘못된 표현이라고 하네 "홀씨"는 고사류의 것이고 민들레의 것은 "갓털씨"라고 한다더라... "민들레 홀씨되어..."의 영향으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