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2] 갈치저수지, 막내이모생일 Family

5월초 연휴기간에 막내이모네가 오셔서 낮에 과천 국립과학관을 다녀온 다음,
점심 겸 저녁을 먹으러 반월저수지 부근의 착한고기를 갔습니다.
비가 낮부터 오던 비가 약간씩 떨어지고 있었는데, 다행히 밥을 먹고 나니
비가 그쳤습니다.
그리고 다시 갈치저수지 부근에 이백이라는 곳으로 이동하여 커피를 마실까 하다가
그냥 그 앞에서 사진만 찍고 돌아왔습니다.
집에서는 막내이모의 생일 축하를 했습니다.

역시 숯은 이 정도로 달구어져야 합니다...

반월저수지에서 속달리로 들어가는 방향에 있던 이곳이 스튜디오로 변해 있더군요

이백에 들어가려다가 그냥 가자며 차를 다시 밖에다가 주차하고..

애기똥풀이 많았습니다

다시 세린 모델의 출현

이렇게 딱 마음에 드는 장소를 찾기가 쉽지 않은데 한군데 발견을 하고는 우선~~

이번에는 현서

막내이모부와 함께 지훈이와 대규

대규 엄마 아빠

역시 비오는 저녁에는 찌짐에 막걸리가~~

막내 이모의 축하 케잌



덧글

  • clockwiz 2009/06/13 08:37 # 답글

    세린 모델은 붉은 꽃 색깔과 맞춰 붉은 옷까지 맞춰 입으니 세명의 모델중 단연 돋보이네..
    승봉도 다녀와서 숯 불을 관찰하는 예리한 눈이 생겼군 ㅎㅎㅎ
  • 지훈현서아빠 2009/06/15 10:52 #

    응, 자신을 찍어서 나오는 결과를 보고 모델을 판단하게 되더만...
    숯불을 기존에는 나오는 것만 보다가, 직접 만들어보고 고생해 보고나니
    저 정도로 해야되는군 하고, 기억에 남지 뭐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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