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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6] 주말 영화보러 오리 다녀온날

10월의 중간 일요일에 리얼스틸 영화를 보았습니다.SF를 좋아하는 엄마아빠 따라 아이들과 같이 보았습니다.영화를 보고 동막천도 거닐다 왔네요~아직 은행잎이 이렇게 푸릇푸릇한데 바람이 불어 떨어졌군요분당 너머가는 구길을 따라가다 운중농원 앞에서 잠시...잠시 운중 저수지에 들려봅니다... 바람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아직은 가을이 시작되는 듯한 산의 모습입니...

[2011/09/21] 동막천의 늦여름

몇년 전부터인가 봄에 개나리가 폈다가는 눈이 와서 다시 지고 하는 등의봄이 갑자기 더워졌다가 갑자기 추워지는 일이 반복되듯이,가을도 기온이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서 가을 같아졌다가다시 덥게 바뀌는 등 기온이 널 뛰기를 하고 있습니다.가끔은 "The Road" 라는 제목의 영화가 떠 오르며,이러다가 식물이 자연에 적응을 못하면 더불어모든 동물들도 타격을 받...

[2009/8/28] 카메라 수리 후 동막천을 지나며

그동안 밀린 사진 포스팅을 다시 시작합니다.지난 여름 화양계곡으로 휴가를 다녀오면서 고장난 카메라를분당 서현에 있는 캐논 AS 점에 맡겼다가 수리하고 돌아오면서동막천을 지나면서 간만에 사진을 찍는데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서비스 센터를 나오며...오리역 위에 사거리그 바로 앞에 동막천으로 내려오면 이런 별천지가...떨어지는 해가 아주 좋았습니다무슨 이쁜...

[2009/4/7] 동막천의 개나리 풍경

회사가 있는 분당구 구미동의 동막천에는 개나리와 여러 다양한 꽃들이 봄에 피어납니다.올해는 기온이 갑자기 최고 기온을 갱신하다가도 10여도 이상을 곤두박질 치고는 해서개나리들이 정신을 못 차리고 일찍 꽃을 피었다가 제대로 떨어지지도 못하고 계속붙어있는 바람에 한 2주 이상을 개나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예년 같았으면 일주일이면 개나리 꽃이 만발했다가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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